어디에 글을쓰고 올려야할지 모르겠어서 많은생각을 하다가 여기에다 올려봅니다.
이부탁은 저의 외삼촌의 부탁으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의 외가식구라고는 외삼촌 한분 밖에 안계십니다.
제가 어릴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고 외할머니도 어머니가 돌아가신이후에 병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외삼촌은 젊은시절부터 한국에 계신 날보다 외국에 계신날이 더 많으셨습니다. 지금도 멕시코에 자리잡고 거기서 살고계십니다.
이번에 한국에 오시는데 막내동생을 너무 찾고싶어하십니다.
올해 61세 정도 되셨을거같다고 하시고 성함은 안미옥이십니다.
저희 할머니 성함은 심옥이 저희어머니 성함은 안미숙이십니다.강원도 거진에 사셨고 어릴때 강원도 어느 축제에서 잃어버리셨다하십니다. 목에 흉터가 있으며 걷지못하는 아기때 가마솥뚜껑에 데여서 엉덩이에 화상흉터가 있으시다합니다.
이번에 외삼촌이 한국에 오시면 경찰서가서 실종신고,유전자채취해서 실종아동찾아주는 그런거 있던데 그것도 신청해놓을 생각입니다. 외삼촌도 이제 많이 늙으셔서 그런지 막내동생이 많이 생각이 나시나봅니다
혹시나 이모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시거나 아시는분이 계시면 댓글을 꼭 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