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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쁘다는 칭찬 듣는 날도 오는구나

ㅇㅇ |2023.03.21 02:01
조회 1,916 |추천 7
살 11키로 빼고 화장 톤에 맞게 실력 늘려서 하고 다니니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한테 너무 예뻐졌다 소리 듣고
대학 동기들도 다 예쁘다고 해주고 시선 달라진게 느껴지니까 신기함.. 그리고 원하는 옷 입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쁨
키큰 거 덩치커보여서 컴플렉스였는데 늘씬해보여서 좋당ㅎㅎ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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