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그게 너무 두려워서 미칠거같음
맨날 밤에 그런거생각하다가 엄청 울음.... 엄마가 벌써 나이가 너무 많고, 점점 늙고잇다는게 그냥 너무 두렵고 너무 슬프고 막 그래서 눈물이 계속나옴
나 진짜 엄마 없으면 못 사는데..
그리고 옛날에는 엄마를 떠올리면 막 되게 무섭고 잔소리만 하고 커다란? 그런 느낌이였는데
요즘에는 엄마가 되게 연약하고 작아보여... 그래서 뭔가 마음이 아픔 ㅠㅠ
나는 요즘 그게 너무 두려워서 미칠거같음
맨날 밤에 그런거생각하다가 엄청 울음.... 엄마가 벌써 나이가 너무 많고, 점점 늙고잇다는게 그냥 너무 두렵고 너무 슬프고 막 그래서 눈물이 계속나옴
나 진짜 엄마 없으면 못 사는데..
그리고 옛날에는 엄마를 떠올리면 막 되게 무섭고 잔소리만 하고 커다란? 그런 느낌이였는데
요즘에는 엄마가 되게 연약하고 작아보여... 그래서 뭔가 마음이 아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