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피스빌런 첫방 보는데
결혼식 축의금 적게 냈다고
대놓고 꼽주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러면 전혀 안 친한데
막상 쌩까자니 애매하면
얼마를 내야 맞는 걸까요?
제가 동료 경조사에 가본 적 없어서
이런 건 전혀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나저나 오피스빌런 이거
직장인들 실제 사연들 신청 받아서
보여주는 거라고 하던데
사연이 전부 고구마네요......ㅋ;
보다가 짜증나서 꺼버릴 뻔했는데
그래도 다음 주에도 보려고요.
월요일 밤에 채널S에서 꼭 본방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