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이 아픈 영상인데 서준이가 너무 부러움 우리 엄마도 그렇게 나쁜 엄마는 아닌데 맞벌이라서 난 어린이집 다녔을 때도 엄마가 나가기 전에 나 깨우면 나혼자서 양치하고 밥 씨리얼 대충 먹고 그렇게 혼자서 어린이집 차 타서 갔음
그래서 그런지 난 저런 경험이 없다보니까 너무 슬프더라 서준이는 가상인물이라는거 알지만 너무 부럽다
지금 성인인데 지금도 혼자 자취하고 있어서 내가 아플 때 옆에 누가 없어서 슬픔 부럽다 서준 엄마같은 엄마 둔 친구들
발캡 미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