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에게 꼬리치는 여자

ㅇㅇ |2023.03.22 01:17
조회 1,436 |추천 2
미국 시골동네에서 식당을 합니다.
시골이라 한국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열심히한 덕분인지 장사는 잘되요
그런데 어떤 여자때문에 스트레스에요
말씀드렸다시피 한국사람없는 동네라
사는 한국사람들끼리 대충 다 알고지내거든요.
맨첨에 이여자가 손님으로 왔었는데 남편이 나이든 미국사람이더라구요.
인사하고 반갑게 알고지냈는데 이여자가 자꾸 선을 넘는 행동을 합니다.
남편은 30대후반 저도 후반 이여자는 40대초반이에요.
말할때 자꾸 남편몸에 터치를해요 ㅋㅋ
웃을때도 어깨에 손올리고..
이게 말하기가 참애매해서 그냥있는데 자꾸 그러니까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리고 자꾸 술마시러가자고합니다.
술사달라고 ㅋㅋ 이건 남편이 알아서 끊는데 자꾸 옆에서 이러니 신경쓰여요.
저번에는 저랑 남편이랑 집에 있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남편한테 술마시고있는데 나오라고했나봐요. 남편이 누구엄마바꿔드릴께요하고 저바꿔줘요 알았어요. 제가 받으니 당황한목소리로 같이나오라고.. ㅋㅋ
식당을해서 오지마라고도 못하겠고 너무너무 짜증나요. 미친거같아요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