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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대놓고 꼽주는애처음봄

ㅇㅇ |2023.03.22 16:47
조회 801 |추천 2
나는야 김판녀 화장을좋아하는 18세

근데내친구?라하긴뭐하고 암튼 그런애가있는데 걔가 나보고 나는~가슴이작아서 수술할려고 ㅜ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기만자~"이러니깐

판녀야 가슴작아도괜찮아 너 A컵은되나?ㅇㅈㄹ을떨길래
아니물론 난 정상이야 75B가 막 작은편은아니잖아..(작은건가)
그리고 난 화장자기만족으로하고 아무도뭐라안하는데

걔가 남미새냐 남자한테잘보일려고또분칠한다저년이러고 남자애들앞에서 내 얼굴툭툭치면서 "얘가진짜이뻐보이냐?ㅋㅋ"이러고..지는 막상학교에서 겁나타이트하게입어서 민망할정도록 슴부각있는 옷입으면서 또 내화장품뺏어서 지가화장함


ㅈㄴㅈㄴㅈㄴ싫다

뷰티틴트고딩10대고등학교화장메이크업고민학교생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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