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도대체 일언제하냐? 라는 시어머니
ㅇㅇ
|2023.03.23 00:27
조회 157,147 |추천 389
답답해서 글추가합니다 ㅋㅋ
실업급여는 반년이상 나와서 그돈 받고 취직할거고
제돈만 1 억가까이 추가로 모아놓은돈 있어서
그거로 제 생활비 알아서 하고 잘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돈으로 아파트 대출금이고 이자고
반반 같이 갚고있고 생활비도 반반내고
결혼준비때도 돈 똑같이냈고 오히려 저희집에서
억단위로 보태주셨고요 아파트 살때
시댁은 이혼가정에다가 홀어미 돈도없어서
1푼도 안보태줘서 노터치 하기로 말하고 결혼함
(보태준게 없으니 가만히있기로 터치안하고)
저는 10 년직장 퇴직후 실업급여받는상황인거고
남편 1 원도 받은적 없습니다
거기다 대고 계속 전화해서 걔걔 거리면서
일안하냐 노냐 이런말 하니까 반감이 커졌네요
근데 그냥 이혼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이혼알아보려합니다
저딴 집구석이랑 평생 함께할바엔
저희집이너무 아깝네요 없는집이랑은 결혼하면 안됩니다
저번엔 실제로만나서 내아들만 일하냐 이런말을 계속 하길래
그자리에서 그냥 집나왔습니다 저한테 따로연락하지말라고
하고요 제가뭘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글 이해를 잘못하시는분들이 몇몇 계시네요 ㅋㅋ
- 베플쓰니|2023.03.2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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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그런소리 직접 들은것도 아니면서 남자를 죽이니 시모를 죽이니 그런생각까지 하나. 자격지심 있는것처럼.. 억울하면 다시 직장 구하면 될일을... 아니면 직접 시모에게 전화해서 지금은 좀 쉬면서 재충전하고싶다 직장 곧 잡을꺼다 자꾸 물어보지마시라 그렇게 전달하면 될일을.. 본인은 시모랑 통화 1도 안하면서 사람 죽일 생각까지 하나.. 너무 극단적이다
- 베플ㄴㄴ|2023.03.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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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첨부터 마음접고 직접 연락하지도 않았고 부모가 아들하고 정이 있으면 자주 통화할수도 있고 옆에 사는 사람이니 일상적으로 물어보는거 같은데 남편하고 통화하는거 가지고 엿듣고 발작이 심하네. 남편이 컷해 주기도 하는데.. 남편 스트레스 만땅이겠다
- 베플ㅇㅇ|2023.03.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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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 수 있지 입장바꿔 생각해봐 니 남편이 실직해서 집에서 놀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너한테 안 물어 보실거 같아? 똑같이 걔 일은 다니냐 , 일자린 구하고 있어? 이렇게 물어보실듯 너한테 닥달한것도 아니고 남편한테 물어만 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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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2023.03.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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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기가 벌어둔 돈으로 생활비 반반 충당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 그리고 친정에서 보태준것도 있잖아 시댁에서는 1원도 받은게 없고 그럼 좀 쉬면 어떠냐 아니 댓글 다 왜이래??????????????????????????? 나는 와이프가 이해되는데 그럼 와이프가 여기다가 글써서 패죽인다니 이런거써도 발작일으키지 말아야지 이거보면 발작일으키고 밑에 댓글들 다 난리치면서 전화로 들은걸로 이런다고 뭐라하는게 말이야 방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