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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만 이러냐...

|2023.03.23 01:11
조회 17,053 |추천 36
내 자존감 싹싹 긁어감
뭔 미백화장품같은거 사도 그거사봤자 닌 똑같다 이러고
시험이라도 잘보면 컨닝한거아니냐면서 깔깔웃고 피부
뭐라도해볼라하면 너가 되겠냐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_같음 진짜 나 못까서 안달난 사람같음
그리고 화나며니 물건던지고 머리때리고 하다가
또 몇시간 지나면 같은밥상에서 밥먹고있음 진정신병 올것같음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ㅇㅇ|2023.03.24 22:06
그거 엄마 본인이 자존감 바닥이라 그런거임. 내가 스스로 잘났다 생각하면 내가 낳은 내 자식도 귀하고 소중한데 본인 스스로 못났다 생각하니 본인 자식도 못났다는 생각이 깔려있는 거고 자식이 조금이라도 잘났다 생각하는 꼴도 못보는 거임. 그래서 이해하라는 말이 아님. 불쌍해할 필요도 없음. 쓰니가 해야할 건 엄마가 저러는 거에 절대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 귀한 사람이라는 걸 늘 의식하고 살라는 거임
베플ㅇㅇ|2023.03.24 20:24
아직 부모 밑에 있어야 하니 조용히 살아가시고 때 되면 적당히 선 긋고 사셔야 할듯요. 그리고 엄마와 다른 화법을 배우세요. 은근 닮아서 나도 똑같은 사람 됩니다.
베플유나맘|2023.03.24 21:51
나르시시스트 엄마 유투브 검색해보세요.. 죽을때까지 죽어서도 그런 인간은 안변해요.. 저 36살에 첫 유산했을때 울 엄마 니가 그럼 그렇지!! 내 그럴줄 알았다 어렸을때 님처럼 외모비하 발언 수시로 듣고 자랐어요 연 끊어야 행복해져요.. 어미란 사람이 하는 비하발언들 다 무시하세요.... 어미 정상 아니에요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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