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에서 오래머물러서 재회도 하고 그랬어
늘 내가정리할때쯤 오더라
혼자있어봐야 내 소중함을 안다던거
잘하겠다고 와서 또 이별을 말했지
이별을 거듭하면할수록 미친x가돠어가는거같았어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하고
헤어진지 3-4달이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헤어진 당시에 너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이제서야 생각해
얼마전 비오던날도 기억나?
그러고 또 이제 벚꽃도 피잖아
너도 나도 꽃 참 좋아했지
진해가서 사진찍은거 결혼하면 액자하자그랬잖아
그 사진도 이젠 없지만
난 벚꽃만 생각하면 우리 추억이 그날도 우리가 너무 애틋했잖아 헤어지고만나고반복이었지만
너무 좋았던 추억밖에ㅜ생각이안나
시간이 갈수록 왜 나만 이렇게 더 힘든건지.
넌 내가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잔인한 말 들을만큼 내가 차라리 바람을.피고 나쁜짓을 했던거였음 좋겠어...오빠..너무 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