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인 친한동생 아파트에 삼.절대 거기서 징치고 뭐때리고 하지를 않음.그나마 방울소리 정도는 날수있겠다.그리고 진짜 무당이면 밤에 자기전에 11시 부턴가 씻고 자정넘으면 기도드리느라 시끄러울수가 없음.굿은 당연히 굿당가서 하고.. 점집은 낮에는 사람들 들락거려도 시끄러울수가 없는데 누가 무당앞에서 언성 높여가며 떠들겠음?사실 점집 가면 괜히 쫄아서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 아님? 그 집은 무당집이 아니라 굿할때 따라다니면서 일당받고 악기 쳐주는 사람들 합숙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