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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동물병원을 간 후

|2023.03.25 13:08
조회 1,539 |추천 0
비숑아이와 함께한지 9개월입니다.

어느집이나 그렇듯 아이가 너무 강아지를 좋아했고
남편도 어린시절 강아지를 키우고 좋은 기억이
있었던 탓에 꽤 오래전 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어요.

주위 키우는걸 보면 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로
키우면 안되다는 생각에 1년을 미루다
키우기 되었습니다.
(익히 들어 병원비며 , 여러가지 힘든 일을 잘 알고
있었어요)

물론 사랑둥이이고, 너무 예쁩니다.
여느집 못지않게 사랑으로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한번씩 병원 갈때마다
부담과 두려움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이 강남쪽이라 더 크게 느끼는 것도
있겠지만 .. 여러 예방접종, 중성화등등
병원비로만 백은 넘게 썼네요

어제 다리가 불편해보여
병원 갔더니 선천적 이유 같다며
검사비 13만원에 수술을 추후에 하게되면
2-300백원은 들것 같더라구요.
작은 물약은 55.000원 이더라구요 ㅠㅠ

물론 가족이 된 이상
그 이상이 든다고 치료를 안해줄순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병원비는 현실적으로 너무 비싸네요 ㅠㅠ
꼬리를 흔드는 우리 강아지 보며
복잡한 마음으로 글 남겨봐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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