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같은 제목인가 하실것 같아 죄송합니다..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어서..
주변이나 어떤 영상을 보면 부모, 가족을 넘어서 모두에게 사랑 듬뿍 받는 아가들 많잖아요
전 애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그런 것들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인데..
그런 아기들이 만약 전생이 있다면 전생엔 불행하고 슬프고 짧은생을 살았던 누군가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종 뉴스에 학대나 병으로 짧은 생을 끝낸 안타까운 아이들이 나오잖아요. 우리는 그런 아이들에게 부디 다음 생엔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길 명복을 빌어주고요..
그런 의미에서 하는 말이네요..
꼭 아이들로 국한된건 아니고 성인이어도요.
저희 엄마도 지금쯤 어느 좋은 부잣집 아이로 태어나 너나할것 없이 사랑 듬뿍 받으며 잘 자라고 있음 좋겠어요.
커서도 고생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면서 사람 거느리고 존중받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병신같은 남편 피하고, 나같은 딸 낳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