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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8 14 2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3.26 10:55
조회 70 |추천 0
구절강해(막8 14 2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ZsHv6UeLx10


말씀:
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16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막8: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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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3 즐겁게 안식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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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세속을 좇지 말라
1.모든 행위를 주의 해야 함
(눅21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엡5 8~11
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

살전5 4 ~ 8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

/

2.주께서 온전히 감찰하심
(욥28 24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렘17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히4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

3.각 사람은 심은 것을 거두게 됨
(갈6 7 8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벧전1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계22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원어풀이:
누룩:
zuvmh(2219, 쥐메)
효모, 누룩 leaven.
1. 고전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쥐메(Aristot. 이래로)는 제오(zevw, 2204: 끓이다, 뜨겁다)에서 유래했으며, '누룩, 효모'를 의미한다.
필로(Philo)는 여러 가지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한편으로, 그것은 *과장된 오만한, 탐닉 및 허식을 상징
(b) 은유적 용법
막 8:15에서 쥐메는 제자들이 조심해야 하는 바리새인과 헤롯(헤롯당의 다른 표기)의 속성을 묘사한다: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① 마 16:6; 마 16:11이하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경계하라는 내용에서 쥐메는 그들의 *'교훈'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② 눅 12:1에서 쥐메는 바리새인들의 *'위선'(hypocrisy)를 말한다: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

(주품이 주: 누룩이 정말 뭔지 모르는게 우리들의 시각일 것입니다. 보통 서양에서는 술을 만들 때 포도주에 당이 들어 가 있기에 이 당이 발효를 하면 술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쌀은 당이 없기에 술이 만들어 질 수 가 없습니다. 근데 이 쌀 즉 전분을 당으로 만들어 주는게 누룩이라는 것입니다. 이 누룩이 쌀 전분을 당으로 만들어 주고 이 당이 발효하여 술 소주 막걸 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누룩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밀이나 쌀을 쪄서 미생물이나 곰팡이가 달라 붙어 미생물 덩어리 누룩이 된다고 합니다. 즉, 누룩은 쌀이나 빵에 당을 만들어 주고 더 발효되면 알콜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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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절,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 제자들은 많은 광주리의 떡을 잊고 한 개라도 가져 가는 것은 당시 기적처럼 마중물 같은 한 개는 있어야 할 거 같고 또 주님이 대량으로 만드실 것이라는 믿음인지 다른 광주리의 떡은 가져오지 않은거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정상으로 맞아 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의 질문에 제자들은 잘못 이해하여 작금의 행동의 믿음에 의심을 받는 일이 벌어지고 맙니다. 7병2어의 기적과 함께 제자들이 또 기억해야 할 것은 바리새인의 대적함 이었습니다.

/

15절,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 아까와 같이 누룩은 좋은 현상이기도 하지만 나쁘게 비유하면 변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들의 변질이란 하나님께서는 거룩과 순수함을 원하셨으나 바리새인은 위선으로 순수함을 버리고 성경을 왜곡하여 장로들의 유전으로 성경을 더 하였으며 헤롯은 세속성에 찌들어 하나님의 원하시는 거룩함을 거부하였습니다. 추가로 사두개인은 헤롯당 중에 많은데 이들은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거부하고 모세오경만을 인정하여 변질되고 백성까지도 변질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눅12 1

/

바리새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시는 시각은 무시하고 사람들 앞에서의 권위주의, 형식주의, 거짓, 위선등으로 늑대의 발톱을 드러낸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위대함 가운데 백성들이 전부터 자신들의 권위를 인정하던 때를 생각하며 백성들의 시각을 자신들에게 돌리고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고 예수님 앞에 나오는 것이 아닌 철저히 자신의 죄를 숨기고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척 완벽한 것으로 보여 절대 겸손을 나타내지 못합니다.

사두개인은 성경의 일부를 거부하는 이단이며 헤롯과의 결탁은 종교와 정치의 결합으로 타락의 길을 가게 됩니다. 보통 종교가 정치와 결합하는 것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치적 힘으로 매꾸고저하는 꼼수인 것입니다. 부족분을 성경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정치나 다른 것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이것이 이들의 변질된 신앙이며 다른 이까지 변질 시키는 누룩의 타락한 지도자인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도 무당방언하며 알박기로 재산을 증식하며 이 탐욕이 멈추지 않고 정치권을 의지하는 꼼수 부리는 종교인이 있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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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 제자들은 분명 예수님과 논쟁한 바리새인과 헤롯의 무리를 향해 비판을 하셨것만 주님 말씀의 근본을 제자들은 이해를 못합니다. 우리는 서로 간의 논의 보다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향해 먼저 묻고 답을 기다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조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 수많은 의문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고 그 답변을 기다립시다. 훨씬 더 안정되고 이해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아멘!

/

17절,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 물론 예수님의 기적을 제자들은 기억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둔함은 우리의 사고가 육신의 일과 생각에만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이기도 합니다. 천국에 의식주의 쾌락이 과연 중요한 일일까요 아닙니다. 영원히 안정적으로 풍요롭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이땅에선 육신의 정욕이 채워질 것, 안목의 정욕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찾는 것, 이생의 자랑으로 내가 의식주가 채워졌다 자랑하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게 육신을 가진 인간의 위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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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 우리의 안목은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데에 더 귀 기울이지 않고 안목의 정욕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좀 더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일, 하나님과 관련된 방송과 글들에 우리 귀와 눈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제는 우리는 우리의 눈, 귀, 입, 육신등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11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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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 12은 완벽한 숫자입니다. 주님의 의식주등 인간의 것을 채워주는 것은 풍성과 완벽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할 때 주님의 채워 주심을 의심하고 주님을 떠나가려 합니다. 예수님을 신실히 믿다 걸식하는 사람을 본 적도 들어 본적도 없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청교도인의 나라가 이 세상에 가장 완벽한 부를 가진 것을 보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도를 죽이는 북한이 부요하다는 이야기는 단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이 길을 더 앞장서 나가십시오 주님께서 다 채워주십니다. 아멘!

/

20절,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 7도 물론 완벽한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에 행한 기적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역을 꾸준히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민족에 상관없이 채워 주시는 역할을 잊지 않으십니다. 미국에 역사 했던 기적은 한국에서도 여러분에게서도 나에게서도 민족과 나라, 단체, 개인에 상관이 없이 주님은 다 채워 주실것입니다. 이 길을 꾸준히 나아 가십시오. 제자들이 걱정하는 육신의 채움을 염려하지 마십시오. 당신과 나에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21절,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 한 가지 더 깊은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먹는 떡과 고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7병2어의 기적에만 매이는 제자들, 세속적 일에만 머무르는 헤롯당들 그러나 정작 이들이 놓친 알아야 할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주님의 십자가, 부활 후 이루어지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은 생명의 말씀인 것입니다. 떡의 염려로 예수님을 버리어서는 아니됩니다. 주님의 살과 피가 되신 말씀으로 우리는 영의 양식을 매일 삼고 있나요 말씀으로 매일 빛을 삼고 있나요 말씀으로 매일 우리는 신랑을 맞이 하는 등의 기름으로 공급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

하나님 아버지, 뿌린데로 거두시는 하나님 우리는 말씀을 늘 읽고 듣고 행함으로 이 생명의 씨앗을 잘 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에 매여 정욕, 시각청각의 정욕, 자랑의 정욕에만 빠진 부끄러운 우리인 것을 봅니다. 이에서 이제는 헤어나와 이러한 염려보다 주님을 믿는 일에 전하는 일에 가르치는 일에 더 날마다 힘을 더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지만 우리의 인간과의 관계 생활에 매이어 고달플 때가 많습니다. 날마다 화평으로 풀어 주옵시고 평정한 마음으로 이 일을 평안으로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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