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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보는데

00 |2023.03.27 23:43
조회 33,452 |추천 38
포천에서 적응 절대 못한다는 아내.

사람은 다 다르니까..뭐
내 개인적 생각은 환경은 적응하려하고 하다보면
적응되지 않을까?
그게 미국이던.제주도던.포천이던..
낯설다고 거부만하면 평생 태어난 울타리에서만 살아야 되나?
사랑해서 결혼한다는것은
그런 모든것을 포함해서 이겨내보고자 해야 결혼할 자격이
있다고 본다.
서로 내가 원하는것만 이뤄져야한다면 결혼부적응자들이지.
그리고
결혼에 확신없으면 제발 콘돔좀 써라.
왜 매번 애 들어서서 끌려가듯 결혼했다고
하는건지..
콘돔 안쓴댓가가 넘 큰거 아닌가?
추천수38
반대수74
베플ㅇㅇ|2023.03.28 17:08
포천인것만 힘든게 아니라, 그 포천에 남편놈 미친 시누년들까지 다 있으니 그게 미쳐버리는거임
베플행복하자|2023.03.28 11:28
나는 아내 입장 백번 이해되는데, 끝나자 마자 오은영 선생님 한테는 다 해결해보겠다니 하시더니 남편 나오고 아내한테 경차 어쩌지? 하는거보고 그냥, 남편이 막내 버릇을 못고쳤다는 생각이 들었음, 전형적인 내로남불 아님? 포천이 힘들다고 하면 아내 말대로 중립지를 찾던가 해야지 본인도 가족, 자기 지위, 친구 하나 포기못해서 포천에 눌러 앉고싶은거면 아내 힘든거 백번 이해해주고 자리 잡도록 같이 도와줘야 되는거 아님? 근데 애기 다른사람 맞기는거 하나 해결 안해주면서 거기서 어떻게 자리 잡겠음,,,
베플ㅇㅇ|2023.03.28 17:29
처음에 여자 질린다 우악스럽다 싶었는데 남자 시댁식구들 사이에서 마마보이처럼 사는거 보니 여자맘 이해되던데
베플ㅇㅇ|2023.03.28 00:40
결혼전에 시댁에서도 결혼하려면 포천와야된다 말했다는데 그렇게 말하는 시댁 쎄한거 알면서도 결혼했고 본인이 외로움타고 그런 성격이면 헤어졌어야지... 남편 4개월만에 나가는것까지 소리치고 그러고 언제까지 저걸 다 맞춰주고 삼? 그리고 남여를 떠나서 극감성적인 사람들은 맨날 자기 마음 알아달라고 외치고 지 화나면 정도를 모르고 선을 넘음. 그냥 혼자 살아야함;;; 서울에서 산다해도 잘살았을것 같지 않음.
찬반ㅇㅇ|2023.03.28 14:31 전체보기
그렇게 심심하면 2살된애기 얼집 보내지말고 걍 데리고있음되자너 애기랑 문센도가고 애엄마들 사겨서 키카도댕기고 그럼 하루가 후딱가고 심심할틈없음 걍좀게으른듯? 시댁문제도 있긴하지만 집해줘 차해줘. 다가질순없지 서울전세살면서 맞벌이하길원하던데 걍해보라지 지금이 천국이였다느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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