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반말 좀 쓸게 우리학교에 8년? 만에 밴드부가 다시 생겼어 전부터 밴드부는 꼭 하고 싶어서 밴드부 다시 생길때까지 존버를 탔어 나는 원래 목표가 아예 없던 사람이였는데 밴드부가 생기니 진짜 무조건 들어가고 싶어서 신청을 했어 밴드부가 내 4년만에 목표가 됐고 너무 간절해 너무 하고 싶어 난 보컬을 신청했는데 노래 할때 너무 즐겁고 행복해 하지만 1,2,3학년중 보컬은 4명을 뽑고 지금은 7명이 신청한 상태야 4명중 일학년 2명을 뽑고 2,3학년에서 한명씩 뽑아서 경쟁율이 좀 쎈 편이야 그중에 노래 잘하는 애도 많고… 나도 못 부르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꾸 기죽고 자신감이 떨어져 망칠것 같고 다른애들이랑 자꾸 비교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했는데도 떨어질까 무서워 너무 하고싶은데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걱정돼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