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70일 정도 되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마른편이고 저는 통통해요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뱃살을 만져요... 진짜 애교 뱃살이 아니라 삼겹살 이예요 엄청난 튜브 아시나요?? 잘 숨기고 다니는데 남자친구가 한번 장난으로 만지더니 진짜 맨날 만져요 절대 빼지 말라는데 진심일까요?? 만지면서 속으로 이야 이런 뱃살 처음이야 이러면서 비웃는 걸까요?? 아니면 자기가 뱃살이 없으니깐 신기해서 만지는 걸까요???? ㅜㅜㅜㅜ 너무 고민 이예요 정색하고 만지지 말라고 할까요 진짜로 뱃살이 좋을 일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