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 다툼
ㅇㅇ
|2023.03.28 12:25
조회 7,027 |추천 2
여자 초등학교 교사 전재산 3천만원
남자 공기업 9억 아파트 (대출 2.5억) + 몇천
둘다 근무는 10년정도했고,
둘이 결혼하면 경제권, 돈관리 누가 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남자가 매월 차 유지비로 80만원에 집대출 원리금 90만원 정도 내고있고
남자 월급에서 차 값 빼면 여자 월급이랑 비슷할거같은데
남자 쪽 원리금 중 원금은 남자 돈이 되니까 그 금액 만큼 여자명의로 따로 저축하고
공무원연금, 국민연금, 개인 연금도 남자랑 같은 비율로 불입하는게 맞지않아요?
그리고 자산은 차이가 좀 나도
맞벌이니까 가사, 육아는 완전 똑같은 비율은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하는게 맞죠?
용돈은 여자가 생리대도 사야하고 화장품도 사야하고 옷도 많이 사니까 남자보다 더 많아야 하는게 맞죠..?
여교사 결혼시장에서 인기있는게 가사, 육아도 하고 맞벌이도 할수있어서 라는데 이거 옛날말이죠?
객관적 의견 부탁드려요~
- 베플쓰니|2023.03.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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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경제권 운운할 자격 자체가 없구만 경제권 얘기하면서 외모 얘긴 왜 나오는건지... 초등교사라면서 단어조차 제대로 쓰기 싫어서 공겹이 뭐냐 공겹이... 초등교사가 아니라 초졸 출신 아닌가 의심 될 정도로....
- 베플남자내가|2023.03.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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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결혼시장에서 인기있는게 옛말이듯이 돈관리는 무조건 여자가 잘한다 이것도 옛말입니다
- 베플ㅡㅡ|2023.03.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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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3천 모은 사람은 돈관리 운운할 자격 없고요, 생활비 각출하고 나머지 알아서 모아요.
- 베플aaaaaa|2023.03.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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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10년에 아파트 마련한 사람과 꼴랑 3천밖에 못모은 사람... 둘 중 누가 돈관리해야할까요??? 초등교사 10년차면 초년에야 박봉이어도 지금은 많이 늘었을텐데.... 초등교사 월급보다 더 박봉 회사 다니면서 경기도에 작은 아파트 마련한 내 입장에서 이해 안가네 ㅋ 돈 더 잘 모을만한 사람이 관리하되, 경제 저축 및 지출 관련해서 내역은 함께 의논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각자 관리할거면 걍 결혼하지 마. 그리고 맞벌이면 가사 및 육아는 공평하게 분담해서 해야죠. 물론 근무 시간 등에 따른 상황에 대한 가감은 좀 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추가로, 생리대를 왜 용돈에서 삽니까? 생활비 항목으로 사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