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요
저희 홀 시어머니는 더위는 안타고 추위를
엄청타요.
제가 감기몸살 걸릴때는 보일러 틀어서
땀을 흘려야 괜찮다면서..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의사도 아니면서 의사인거처럼 말도 많고..
거기다가 생리대가 많다고 생리대도 줄려고 하네요.
제가 새거 사서 사용하는걸 싫어하나봐요.
취향도 넘 틀린데..
주방용품도 뭐 살려하면 자기는 필요없다고
줄려고하네요..
자기딸은 안주면서 전 왜케 줄려고 하나요?
필요없는건 다 저 줄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