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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심각한 한국 영화계 근황

ㅇㅇ |2023.03.29 14:39
조회 7,274 |추천 9



손익분기점 500만 명

흥행 200만 명


이병헌, 전도연, 송강호, 박해수, 임시완, 김남길 등

어벤져스 라인업에도 흥하지 못 함


거기에 여태까지 흥행불패인 한재림 감독 작품임에도 흥행 실패....








 



여기도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했지만

손익분기점 730만 명

흥행 150만 명



그리고 2부도 있음...


2004년 입봉 이후 단 한번도 실패가 없었던 

최동훈 감독의 역대급 실패작








 



손익분기점 450만 명

흥행 130만 명







 



저렴한 제작비로 성공한 1편과 달리,


손익분기점 165만 명

흥행 89만 명 







 



손익분기점 150만 명

흥행 50만 명







 


손익분기점 190만 명

흥행 60만 명






 



손익분기점 210만 명

흥행 90만 명






 


손익분기점 160만 명

흥행 60만 명







 


손익분기점 140만 명

흥행 75만 명







 



손익분기점 220만 명

흥행 45만 명







 



손익분기점 350만 명

흥행 170만 명







 



손익분기점 330만 명

흥행 63만 명..






 



손익분기점 195만 명

흥행 74만 명







 


손익분기점 100만 명

흥행 39만 명






 



손익분기점 80~100만 명 (추정)

흥행 14만 6천 명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ㅇㅇ|2023.04.01 13:26
배우들이 몸값깎고 나서서 영화표 값 깎아야지. 안그럼 극장 자체가 나라 안에 몇개 안남을 껄. ott 잘나가고, 영화표값 드럽게 비싸고, 영화리뷰하는 유튜브 있고, 연말연시에 새 영화들 잘 나오는 티비 있는데 굳이 누가 돈주고 영화를 보냐.. 대작 아니면 다 말아먹지. 입소문도 옛날이야 영화값 7천원, 만원하니까 이거 재밌단다하면서 다 같이 봤지만 지금은 보는 사람도 없는데 입소문이 날리가 만무하고 천만관객도 이젠 씨가 마를꺼고.. 저렴한 금액에 영화로 문화생활을 즐긴다는 말도 옛말된지 오래...재미있든 없든 상관없이 이것저것 다 보던 시절은 사라지고 아바타같은 해외 대작같은 것만 영화관 걸리고 우리나라 영화계 특히 독립영화쪽은 아주 죽을 쑬꺼다..
베플ㅇㅇ|2023.04.02 09:35
일단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가없음
베플ㅇㅇ|2023.04.01 15:13
잘만들면 다들 시간내서 봄 재미없니까 안보지
베플ㅇㅇ|2023.04.01 22:01
영화값도 비싸고 영화말고도 볼거많음 안간지 꽤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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