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맨>
횡령 누명을 쓴 인물이 '죽은 사람'과 다름없이 살게 된 뒤,
진범을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
관계자 평 : 조력자로 등장하는 김희애의 연기 변신을 주목할 것!
<용감한 시민>
기간제 교사가 불의에 맞서는 상황을 통쾌하게 그려낸 극
관계자 평 : 주연 배우인 신혜선과 이준영의 연기가 훌륭하다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주인공이 당일치기로 여러 여행지를 다니는 여정
관계자 평 :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같은 힐링물을 좋아한다면 추천!
<거래>
제한된 시공간에서 납치극을 벌이는 범죄 스릴러물
관계자 평 : 웨이브 내부 대본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