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밖에안된 신혼인데
와이프가 줄눈시공을해서 한달에 평균적으로600정도를 벌어오는데
일없을땐 쉬어야되니까. 일 있을때는 막 3건씩도해서 집에 10시 넘어서 들어오기도하고 어떨때는 일주일 내내 집에있기도 하는데
집에 있을때도 몸아프다고 쉬어야겠다고하고 일할때는 당연히도 집안일에 손을안대
나는 그래도 와이프가해준 밥먹고 싶은데, 내가 집밖엘 잘 안나가니까 집에 있는 나보고 하라더라고...
결혼전부터 나는 일하는 여자보다는 그냥 집안일 잘하고 내조 잘하는 여자가 좋다 그랬는데
일 그거 얼마벌지도 못하는걸 왜 놓질못하고서 아득바득 하는걸까.
이런건 어떤 심리 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