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레인지후드 핀전구가 구매하다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핀전구 오스람 정품 국내 가격이 1개당 2200원 합니다.수량이 좀 많이 필요하여 찿던 중 11번가 해외(중국)판매처에서 오스람 정품은 품절인지 주문이 않되고 유사한 상품을 25,800에 판매하고 있었음. 수량 1개,한짝 이라고 표시하면서 낱개 사진과 대용량 벌크박스사진이 같이있길래 한개를 25,800에 팔지는 않을거라 생각되어 배송비 포함 30,100 결제했음.며칠뒤 통관비 4000원 별도로 입금해달라 해서 입금해줬음.일주일 정도 후 제품에 배송되어 뜯어보니 달랑 낱개 1개가 왔네요, ㅠ어이가 없어 바로 송장 찍어 반품신청했더니 처음엔 반품불가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반품비 25,800 내면 반품처리 해준다네요. 헐~ 무슨 보이스피싱 느낌커톡으로 알리차이나 담당자에게 따지니 손님 주문대로 보낸건대 자기네들 잘못은 없다면서 죄송하다고만 하네요물론 제가 수량을 확실히 확인하지 않은 잘못이 있지만,판매자가 애초에 사기칠 의도가 없었다면 이런일이 어찌 있을 수 있나요??이런 경우는 쇼핑몰에서 중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방안이 마련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