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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배터리 에너지 밀도 100만배 높이기.jpg

GravityNgc |2023.03.31 08:21
조회 51 |추천 0

 

전기 배터리에도 이제 특이점이 발생했는데,


에너지 밀도를 결정하는것은 배터리에 얼마나 많은 양의 전자를 저장하냐에 관한 문제지.


수소이온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를 리튬 이온 전지보다 100만배 높일수있다는거야.




 

이 배터리지.


A1의 밸브를 열어서 수소를 방출하고, B1과 D1의 회색전선으로 연결하고 충전을 시키는거지.


그 과정에서 양극재에 있던 전자가 충전기로 들어가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로 가면서 전자가 음극재에 쌓이기 시작해,


이때 수소에서 전자를 잃어버려 수소이온이 되어서, 분리막 C1을 통과하기 시작하지.


이런식으로 수소 이온의 농도를 높여주는거야.


PH-7이면 PH 0에 비해서 수소이온 농도가 1,000,000배 높은건데,


100만배가 높아진 수소의 전자를 배터리가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전자가 이동한 만큼 수소 이온도 움직이면서 안정적인 형태를 이루는거지.


PH-7의 농도를 만들기 위해서 A1에서 700BAR의 압력으로 기체 수소를 주입 할 수 도 있어.


10BAR, 30BAR, 50BAR, 100BAR, 결국 700BAR의 압력으로 수소를 더 넣는거지.


C1에는 수소는 통과하지 못하지만, 수소이온을 통과하도록 하는 분리막도 설치하고,


수소 주입양을 조금식 넣으면서, 충전시켜, 전자를 잃게해, 수소이온 농도를 높여야겠지.


고압 설계와 산성 PH-7을 버틸수있도록 배터리를 설계하는게 핵심이겠지.


PH -9면 1억배 수소이온 농도가 높아져, 그만큼 에너지 밀도도 높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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