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처음 글 써보는거라 말투나 이런게 어색할 수도 있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한 생각에 여기에라도
적어볼게
제목 그대로 중절 수술 후 나는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정말 힘들었고, 지금까지도 우울하고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는 동안
걔는 새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몰래 잘만 만나고 있었더라
중절수술 후 2주도 안되는 사이 일어난 일인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차오르는 분노에 복수를 하고 싶은데
그 과정 속에 나만 더 지옥을 보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나와 같은 일을 겪었거나,
조언해주고 싶은 사람 있으면
짧은 말이라도 좋으니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