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부리다가 갑자기 실수한거 들어나니까 쪽팔리지?
핵사이다발언
|2023.04.01 12:21
조회 216 |추천 0
그거 그래도 니가 공공기관이라서 예의를 갖춰서 그런 소리 안하고 다녔거든?
그런데 그게 마치 당연하다드시 말해서 진짜 그 공공기관 앞에서 말을 했는데 걔내들 전부 당황하고 난리났다고 하는거다.
나는 이미 완전 다 말아 먹은거 알고 있는데 왜 큰 소리 치다가 뒤늦게 말아 먹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그러니까 너는 나도 모르겠다 다 때려뽰뿌자고 하는데 고위직 자녀가도 사고를 쳐서 난리났다고 하죠?
그거 말고도 또 있다.^^ 명색이 그 조직의 사람인데 쪽이 팔려서 얼굴을 못들겠지?
그거 왜 그러냐면 니가 치밀하게 하는데 그게 들켜서 순간순간 망하게 하는거다.
고위직자녀들 결혼 못해요. 혼자사세요.^^
아빠가 아무리 고위직이라고 해도 자녀가 전과가 있으면 결혼은 안해요.^^
4번 실수 했다. 그거 다 찾아라.^^ 그거 알면 너네 조직 죽었다고 한다. 너네가 큰 사고 일으켰다고 한다.
한번은 아예 킥스에 있는데도 불러서 조사했는데도 또 막혔지?
그게 바로 경찰이 조직폭력배 말믿었다가 놓친거다.
아!! 이런 글을 쓰면 사람들은 이 새끼 미친 놈이라고 하거든? 그런데 나는 고위직 자녀들이 왜 사고치는지 둘려서 말해줬다.
일반적으로 고위직 자녀면 봉사정신 뛰어나고 청렴하고 솔선수범해야 하거든. 그런데 얘내들이 집행유예이상의 죄를 짓거든요.^^
그것도 한 지역의 조직에서만요.^^
니 사고 치는거 너네 고위직 아빠가 문제 일으키는거다. 너네 아빠는 그 조직에서도 그런 짓 하고 다닌다.^^
그러니까 집에서도 그러다가 너 사고쳤다고 또 열받아서 마음대로 했는데 결국 나라 팔아먹은거야.
결국 너희자녀가 열받아서 "아빠 도대체 왜 그러세요?"라고 말했지?
니 자녀도 너를 인정해주지 않아요.^^
그거 터트리면 경찰관들이 여러명 죄 지었다가 나라 다 팔아먹었다고 기사난다.
신문기자가 이렇게 글 써준다.
경찰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가 어느덧 부메랑이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최고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하다.
라고 말할거다.
그 과도한 집착이 바로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어서라도 수사했는데 상대방은 엄청난 죄를 지은 사람들인데 피해자로 만든거였다. 보이스 피싱으로 치자면 중간책역할 하는 사람이 피해자가 된거다.
더 쉽게 설명해줄까? 보이스피싱범죄를 저지르는데 경찰관이 거래계좌를 정지시켰는데 그 총책이 경찰서에 와서 나는 죄를 지은 적이 없어서 거래정지 풀어달라고 한거랑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