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얘네 둘 너무 과대평가 됐다고 생각해서 나올 때마다 세모눈 뜨고 봤는데 오늘 동그란 눈으로 교정됐어.
유진이 얼빠라서 못생긴 팬들 보면 표정관리 못할 거라고 비난하던 애들 있던데 그거 매우 잘못된 정보야.
나 못생겼는데 눈도 맞춰주고 다정하게 말도 잘만 건네더라.
그리고 규빈이는 등도 이쁘드라. ㅜㅜ
퇴근하면서 팬들이 하는 말 다 받아주더라.
계속 웃고.
무슨 흰티에 검은 바지만 입었는데도 그렇게 고급스러운지.
차에 탈 때까지 웃으면서 인사 다 해주고 아주 바람직한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