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엔허투 Her2저발현 환자에 적응증 확대를 요청하는 청원에 동참 부탁드리기 위해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내 어제부로 항암 중단하고 오늘 호스피스 외래진료보고 아내가 원하는대로 추후에 일정잡아 가정 호스피스로 하려고 했으나 상태가 않좋아 급하게 응급실 통해 일반병실로 입원 후 산소마스크쓰고 수액맞고 있습니다. 자리나는대로 호스피스 병실로 옮기기로 했고요. 지금 자다깨다하는 아내보며 글쓰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 얼굴보고 사랑한다는 말 말한마디 더 하고싶은 1분 1초가 정말 귀하고 아쉬운 사람입니다. 밑에 글은 저희 아내가 이전 5만명 청원 실패한 국민청원 때 공유하기위해 했던 말들입니다. 이런 말하면 자극적일 수 있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유방암 걸릴 수 있고, 환자라면 기수 상관없이 누구나 재발. 전이가 될 수 있어요. 물론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되지만 그만큼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1분이면 되고 비회원도 가능합니다.... 부탁드립니다.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F65F6EBD5C685ACDE054B49691C198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