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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입장을 공감해주지 않는 아내

쓰니 |2023.04.02 20:50
조회 2,269 |추천 4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시험공부를 하기위해 도서관을 가려했으나 와이프가 같이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자고 졸라서 카페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카페에서 어느 바이올린 연주자가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은 카페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니 카페에 바이올린 연주 소리가 엄청 크게들려서 제가 짜증을 좀 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오히려 저한테, 다른사람들은 연주를 감상하고 있는데 왜 짜증을 내냐고 뭐라하는데 제 마음을 몰라줘서 너무 답답합니다. 오히려 제가 잘못됐다고 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상황에서 짜증을 낸 제가 잘못한건가요?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추천수4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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