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나는 너를 정신병을 만들어볼게.
핵사이다발언
|2023.04.02 21:54
조회 350 |추천 1
자 지금부터 나는 너를 정신병을 만들 수 있어.
나는 정신분열병(schizophrenia)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연구를 한 사람임에 분명해. 내가 수사를 위해서 그 병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기 때문에 너는 그걸 정신과에 가서 그대로 말하면 바로 정신분열병 진단받게 돼.^^
"너 어제 새벽 2시에 컵라면 끓여 먹었지?"
너는 지금부터 벌벌 떨거야.^^
너는 지금 정신병이 아니기 때문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만 하게 된다.
혹시 내가 아파트에 사는데 밖에서 나를 몰래 쳐다봤나? 혹시 산에서라도 나를 몰래 쳐다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 그러면 너는 만약 아파트에 살고 이게 계속 신경이 쓰이면 커튼을 치게 되겠지?
만약 너는 이게 불안해서 변호사에게 물어본다면 변호사들은 만약 수사기관이 그런 짓을 하게 되면 사생활침해의 죄를 짓기 때문에 수사기관이 수사 중에 죄를 짓게 되어 그 수사는 무죄가 되는 수사가 되는 것이라고 한단다. 그래서 변호사들은 이성적으로 법적 잣대를 들이되기 때문에 빨리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하죠.
그게 바로 너를 놀래자빠지게 해서 정신병원에 가게 만드는 것이야.^^ 너는 계속 새벽 2시에 어떻게 컵라면을 먹었는지 알게 되었을끼? 라고 계속 고민하게 되는 것이지...
대신 이건 뇌해킹 기술이기 때문에 국가가 범죄를 짓는 거이기 때문에 뭘 해도 무죄가 되게 된다.
너는 그걸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일부로 미친척 하고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신의학과 교수를 찾고 검찰의료자문병원에 가게되면 거기에는 검사장의 위촉패가 반드시 있다. 그러면 그 교수가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면 된다. 그러면 대한정신의학회에서는 이 사실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그래서 위법을 저지르면 어느 순간 분노가 폭팔하면 그 대한정신의학회가 다 들고 일어나게 만들면 됩니다.
그 교수는 그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논문을 100편이상 쓴 교수이고 그는 마르퀴즈후즈후와 같이 3대인명사전까지 올랐는데 자신이 갑자기 오진을 내려버리면 그 쪽팔림과 교수의 위신은 바로 내려가게 된다.
그러면 그 검사장은 자신이 옷을 벗어야 하는 걸 잘 알거다. 왜냐면 만약 이게 대형수사가 되게 되면 시민위원회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데 거기에는 대학교수와 변호사들, 의사들이 참여하게 된다. 그러면 거기서 수사기관의 위법이 들어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고개를 못들게 된다.
굉장히 치밀한 수사를 전략적으로 망하게 하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내사가 들키게 되면 이렇게 망하게 하는 것이다.
뇌해킹이 뭔지 알고 싶으면 찾아보아라.
아 하나 더 사실!! 만약 그렇게 되는데 거기서 고위경찰관 자녀들이 사고를 치게 되면 내 자녀가 전과자가 된다는 마음에 압박을 받게 되고 나도 옷을 벗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그렇게 서로 박살나는 행위가 벌어지는 것이다.
머리 쓰다가 스스로가 사고쳐서 된통 당하게 된 꼴이 되었다.
아마 그 경찰아빠는 열이 받아서 그 자녀 머리털 다 뽑을거다. 자녀가 죄를 지어서 고소는 할 수 없게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