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녀'에서 '품절녀'로
돌아온 서인영
촬영 당시 결혼을 열흘 정도 앞둔 상황
톡톡 튀는 서인영 캐릭터에 맞춰
세상 화려하고 컬러풀한 웨딩 콘셉트를 준비해 갔다가
예상과는 180도 다른
서인영의 반응에 당황한 비키 정
(비키정은 배용준·박수진 부부, 한고은, 가수 전진 등
많은 유명인들의 웨딩 이벤트를 맡은 분)
영화 <트와일라잇> 속
결혼식을ㅇ 모티프로 한 결혼식을 꿈꾸는 서인영
여기에
최근 핫한 은방울 꽃 부케를 들고 싶은 로망을 조심스럽게 밝히는데
문제는,
국내 재고는 현재 '0'
지금 해외 주문을 한다고 해도
도저히 결혼식 날짜까지 맞추지 못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비키 정은?
"안 돼도 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