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E에 말도 잘걸고 친구들이랑 잘 지냈는데
한달전부터 집밖에 나가기 싫고...
눈도 바닥에다가 두고 사람 눈 잘 쳐다도 못보고
새터((대학에서 2박3일)) 가는거에서 모르는 사람 둘러쌓여있으니까 진짜 눈물나고 숨막히고 집가고싶고
대학강의만 들으러가도 막 혼자있고싶고
혼자놀고 혼자있으면 숨트여
심지어 오늘은 6년지기친구들 3명이랑 놀았는데도
막 집가고싶고
나만 얘네 친하다생각하고 얘네는 나 싫어하는거같고
진정한 친구가 한명도 없는거같아서
아무도 못믿겠고 다 싫음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