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실화 기반 영화 <리바운드>
본업하는 말티즈.jpg
농구 영화답게 농구 선수 or 전 농구 선수들이 참석함
허훈
우지원
한기범
극 중 안재홍이 연기한 강양현 코치
그리고 가수, 배우들도 많이 옴
안효섭
이성경
(근데 바지 뭐야...??ㅋㅋ 청바지에다가 덧입은거야?
패알못이라.....)
류현경
천우희
(천우희는 안재홍이랑 멜로가 체질 찍어서 왔나 봄ㅋㅋ)
비비지 신비-은하
정채연
김도연
장도연과 송은이
장도연은 장항준 감독과 꼬꼬무 인연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 소속사 대표라서 온 듯 ㅋㅋ
김성균
김성균은 안재홍이랑 응팔인연으로 온 것 같음ㅋ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왔음
그
리
고
방탄소년단 RM도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온거면 오오~!!! 대박!!! 이랬을텐데
얼마 전에 뜬
장항준 감독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보니까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시사회 전 장항준 감독이 인터뷰에서
'알쓸신잡'에서 같이 MC를 하는 RM에게
'너로 한 번 이득은 보고싶다'고 말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시사회 와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쓸신잡 교수님들과 같이 온 듯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농구 포즈도 잡아줌ㅋㅋㅋㅋㅋㅋ
장항준 감독님 RM때문에 이득 엄청 보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월 5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