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시쯤 보일러고장으로 온수가 갑자기안나와서
고치려고 동영상보고 뜯어보고 꺼보고 2시간 실랑이끝에
손긁히고 손찝히고 상처만남기구 못고침
애셋이있는데못씻고있었음
남편은직장상사랑저녁먹고온다고4시쯤전화하더니연락없음
as등록하고
딸머리감는데 찬물이라도한다고
고치는도중감아버림
물끓여서퍼나름ㅜㅜ
상황이너무짜증나고화나고 애들한테미안하고
신랑생각나서전화햇더니 홀덤바놀러왓다고해서 짜증폭발
상황설명햇지만 온단소리없음 화나가끊어버림
남편이다시저나하드니 내가가면고쳐지냐고
짜증을왜내냐고
뭐라해서눈물이남
내가짜증내지말아야햇던건가싶다가도
저녁먹고온다더니왜거기잇냐어이없네싶고
짜증낸내잘못인가? 왓다리갔다리생각이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