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의 속편을 단호하게 거절한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
"최근에 짐[카메론]을 만났을 때
제 캐릭터가 복귀하면 어떨지
생각 중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이미 많은 캐릭터들이 '물의 길'에서
복귀했다면서 말이죠.
하지만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럴 순 없어요. 저는 순교자로 죽었잖아요!
저는 '레지던트 이블'에서도 부활했고
'마셰티'에서도 그랬어요. '
분노의 질주'도 그렇고요.
네번은 안돼요.
그건 좀 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망 전문 배우가 있다면
부활 전문 배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