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나는 연인에게 차인 후 구질구질하게 매달려 본 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있으면 있다를 없으면 없다 팻말을 드는 게임
게스트로 출연한 차은우가 있다고 함
차은우가 "중, 고등학교 때 보고 싶어서 찾아간 적이 있다"고 말하자,
하하랑 유재석이
“바닥에 무릎 꿇고 빈 거 얘기할까?”,
“엎드려뻗쳐한 거 얘기할까”라며 흥분함ㅋㅋㅋㅋㅋㅋ
이어 경험담을 말하는 차은우
"찾아가서 나도 울면서 얘기를 했었다. 다시 보자고"
그렇게 다시 만났다고 함..
준비물 : 잘생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