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같이하는 남자애랑 회식날 손도잡고 키스까지 할뻔했는데 키스는 아닌거같아서 내가 거절했거든..근데 다음날 아무 연락이없어ㅠㅜ 그날 이후로 걔가 계속 신경쓰이고 나는 다시 잘 지내고 싶은데 연락하는거 에바야???
다음날 스토리 답장 보낸거는 읽씹당했고 그날이후로 다시 존댓말해… 이게 작년 11월에 일어난 일인데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각나 난 정말 다시 잘 지내고 싶거든 내 이런 감정이 그 애 한테는 부담스러울까봐 아직까지도 혼자 마음 삭히고 있는데 시원하게 말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계속 삭히다가 알바를 그만두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