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z플립 3를 36만원주고 구매했습니다 급하게 써야해서 제대로 안 살피고 구매하고 집에 와서 봤더니 폰이 다 펴지지 않터라구요 판매자에게 문의했더니 일씹. 바로 차단당했지만 폰 사용하는데 지장없겠지 생각하고 3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폰을 열었을때 화면이 켜져야하는데 안 되더라구요 서비스센타에 갔더니 힌지부분에 상처도 있지만 12월달에 화면문제로 수리하려왔다가 유상이라 고치지 않은 내역이 있다고 수리하려면 40만원 내서 고쳐야한다고... 당근마켓 측에 연락해 차단풀고 판매자와 통화가 연결되었는데 본인도 중고로 샀고 서비스센타엔 당연히 간 적 없다길래 중고로 산 내역 알려달라니 폰이 바껴서 알 수없다고 3주 사용했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이더라구요.
사용했으니 감안은해도 서비스센타에서 12월에 수리 맡기려던 문제가 뭔지는 알아야겠어서(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함) 경찰서에 문의하면 알 수 있을까해서 갔더니 경찰서에서 민사로 해결하라고 합니다. 민사소송 밖에는 답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