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이중보와 여과스톤을 설치한다는거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침전지의 크기를 좀 더 키울수있어.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사용하거나 미생물을 사용해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도록 설계하고,
이중보 앞에도 여과스톤을 의미있게 설치하는데,
강의 80%가 모래로 찬 얕은 모래강이 되는거야.
정수시설이 되는거지.
그리고 하수처리장에 바다배출용 배수지를 50만톤급으로 설치하고
경유지를 만들어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강으로 재유입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도록 하는거야.
이때 여과스톤도 강 본류에 3라인~4라인으로 500m마다 1개씩 심는거지.
그리고 지천 지류에 소형 보를 설치하고 지류 밑의 물이 먼저 빠져나도록 설계하는거야.
여과스톤과 같은 원리지. 물고기가 가뭄철에 살수있도록,
보에 물을 저장할수있도록 만들어 두는거야.
4대강 전체에 다 해야 돼,
이게 1차야
2차는 홍수 예방과 역행 침식에 대항할수있게 각도조절형 세굴방지대를 보 앞에 설치하고,
제방을 설치해서, 강 본류를 정비하는거지.
세굴방지보로 각도를 조절해서 유량을 늘리게 되면 강이 평평해지는데,
이때 슈퍼콘크리트 제방 앞에 모래로 덮어서 완충을 해주는거지.
이 세굴 방지보 각도만 조절하면 유속도 낮출수있고 강을 평평하게 만들수있어.
20도~25도 정도면 될꺼야.
3차는 농가 전체를 수경 재배로 전환하는거야.
처음에는 강 주변의 농가부터 수경재배로 바꿔 오염물질이 유출이 되지 않도록하며,
침전지로 거치도록 하는거지.
농가, 취수장에서는 지하수의 물을 꺼내쓰고,
여과스톤으로 자연 방류하거나,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켜서
강 전체에 산소를 공급하고, 순환시키는거지.
4대강이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 규모에 맞게 해야돼,
모래 수십억톤을 활용하는거지.
여과재 천톤 만톤으로는 강의 수질을 정화 할 수 없어,
이렇게 1차,2차,3차를 모두 끝내고 나면, 4대강은 청정 1급수의 깨끗한 강이 되는거지.
보 옆에 있는 수질 관리소 안에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짓고,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짓는거야.
산소공급용 배수지는 여과스톤 파이프에 산소를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되지.
바다배출용 배수지는 하수처리장에서 하수처리이후에 영양염류 물을 가져와서,
바다로 송수관로를 통해 배출할지, 강으로 재유입할지,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할지 고려하는거야
초대규모 사업이긴 한데,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를 전부 잇고,
이중보와 여과스톤을 전부 설치해야돼,
그리고 난 다음에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원 관리하고,
오염원의 사각지대를 찾아 해결하는거지.
석유 시추 형태의 펌프기의 경우, 초안이 나왔는데,
앞 부분의 어댑터를 바꿔서, 쇄굴을 하고,
암반층에 도달하면 거기 물을 빨아들일수도 있어.
아마 여과스톤을 만들지 않았더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가, 암반층 까지 뚫고가서,
거기서 주변의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산소공급후 재 유입시켰곘지.
4대강이 워낙 초 대규모닌깐, 관리자가 너무 힘들어서, 여과스톤으로 해결하는거야.
이걸로 하면 가능은 한데, 몸이 너무 바쁘고, 설치하고, 분해하고, 고정하고,
유지보수하고, 차라리 여과스톤으로 스테인리스 두껍게 만들면 편하게 관리되지.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침전지에서 모든 오염물질이 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서
처리후, 영양염류의 물을 강, 바다, 수경재배 농가로 지원할지 결정하면 돼,
이 사업을 4대강 전체에 다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