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왜 무속인 말을 믿고 설치니 ㅠㅠ
핵사이다발언
|2023.04.09 00:35
조회 732 |추천 1
너 지금 정확하지 않은 걸로 때렸다가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는거다.
그게 정확하면 니는 정당한 합법적인 수단을 쓸수가 있는데 니가 불법으로 알아내서 그게 정확하다고 생각하다고 때리니까 사고가 터지는거다.
지금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읺안 몇몇의 사건이 마치 사실인 냥으로 때렸다가 난리난거다.
국정원뇌해킹이라는 것은 무조건 옳은게 아니다.
하나 알려줄게. 부산경찰청 전 폭력계장 여연태 그동안 계속 승진했지? 지금 국정원 뇌해킹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파면되고 구속되어야 히는 사람인지 알고 있다.
부산 동부경찰서 윤성현 전 경위도 사건 잘못처리해서 구속되어야 한다.
부산청은 열받으면 그 국정원 뇌해킹하는 사람을 탓해라.
그러니까 왜 뇌해킹을 하세요.
너네 그렇게 사고치고 들어갈려다가 고위직 경찰자녀들 엮여들어서 이대로 못 끝낸다고 한거다. 아니었으면 그렇게 하고 들어갔으면 됐는데.
그 경찰관들 자기 안 죽을려고 발악을 했었다.^^
거기 서류에 이름 있는 사람들 이름들이구요.
경찰관에 고소 취소하고 싶다는 사람 끝까지 진술 받아냈다가 피해자가 더 큰 죄를 지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경찰관에 수사 중에 굉장히 당황했던 사건이었다.
그 사건이 결국 흐지부지 끝나게 되었고 경찰관이 조직폭력배를 통해서 다른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이렇게 큰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더 이상 수사진행이 불가능해서 다시 말해서 진술에서 다 막혀서 더 이상 수사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불기소처분이 된거다.
그런데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을 듣고 수사하다가 결국 내한테 행운이 왔고 결국 결정적인 증거를 놓쳐버렸다.
그게 부산경찰한테 큰 문제가 될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던거다.
아마 그 경찰관들은 그 조직폭력배가 죽이고 싶을거다.
너네 부산청에서 이 사실 다 알렸다가 경찰관들 얼굴 다 벌게지면서 나왔지요?
뭐가 잘못됐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게 만약 다른 사건의 무기징역 사건이었는데 불기소가 됐다면 그대로 끝난거다.
이래 말하면 이 새끼 진짜 문제아 새끼고 개 사이코 패스 새끼 같거든요. 다음에 궁금하면 찾아와서 얼굴보고 가라.
다른 말 다 필요없고 사실대로 말하면 너무너무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인데 경찰관이 끝까지 욕심을 부리고 사건을 너무 무리하게 처벌하려다 보니까 경찰관이 스스로 사고를 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영남제분에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법고시생의 사촌여동생 처럼 살던애다. 그런데 단지 고위경찰관 자녀를 만났다는 이유로 내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 저 새끼를 죽이고 싶었던 거다.
평생 경찰서 근처도 안가고 너무 바르게 살아가는데 그렇게 바르게 살아갈려는 마음 때문에 경찰관이 사고를 스스로 친거다.
그 경찰관이 조직폭력배 말들은거 사실이야. 변호사들한테 말하면 뭔가 의도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경찰관이 진술서 다 쓰고 미란다원칙 고지한 것에 서명하고 하고 싶은 말을 쓰라고 하는데 그걸 "없음"으로 해달라고 종용까지 해서 경찰관이 자기가 안죽을려고 발악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게 확실하다고 합니다.
경찰관이 피해자에게 진술을 듣는데 피해자가 더 큰 죄를 지었다든게 들어나고 경찰관이 그걸 모르는 척하고 끝을 낼려다가 상대방이 또 죄를 짓게 만들어주고 더 큰죄로 교도소에 들어갔다면 뮨제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을 말하면 순수하게 당해주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거에요. 이 사건 계속 뭔가 이상하다 찝찝하다는 마음이 계속 남고 해결되지 않는 일이 발생해서 나중에 보니까 이 거 큰 문제 일으킨 사건인거 알아서 그 때되서 문제가 확실하구나 라고 생각든 사건이죠.
승진에 목숨걸다가 큰 문제 일으킨 사건입니다.
뇌해킹은 불법이디 때문에 다 불어도 되는 것 입니다.
쉽게 설명하면요. 보이스피싱 총책이 뭔가 확인만 하고 고소를 취소하고 끝낼려도 했는데 자신이 진술하다가 자신이 잡혀갈거 같으니까 진술을 안하고 피해자로 만들어서 끝까지 진술 듣다가 끝장난거다.
안타깝습니다.
나는 실명거론하면 다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루 하루 1분이 너무나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인데 이렇게까지 알린다는건 그 정도로 알릴 가치가 크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