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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이냐 뒷담화냐 물어본 글 글쓴이

ㅇㅇ |2023.04.09 18:55
조회 440 |추천 2
내용
1. 24살에 간호조무사로 5년 일했다고 했는데 간호조무사 자격증 없음

2. 숙취 없다고 했는데 글쓴이 앞에서 10번 토함

3. 땀이 안 나는 체질이라 했는데 글쓴이가 봤을 땐 여름마다 겨땀 남

4. 자신이 먹방 bj마냥 많이 먹는다고 했는데 자기 앞에선 많이 안 먹음

-> 그 친구가 허언증이라고 말하고 다니니 당사자가 뒷담화 하고 다니지 말라고 함

그리고 글 빛의 속도로 삭제



글쓴이한테 마음의 병 있는 것 같아서 조언코자 글 남김...

1. 간호조무사 자격증 없어도 병원에서 조무사 업무 시키려고 채용할 수 있음. 면허가 아니라 자격증이기 때문에

2. 숙취는 나이 어리면 없다가 나이들면 생김

3. 땀도 운동 안 하면 안 나고, 자주 운동하면 점점 땀샘 열리고 혈액순환 잘 되면서 땀배출 잘 되게 체질 바뀜

4. 먹는 음식에 따라 먹는 양은 달라질 수 있고, 이것도 역시 나이들면 먹는 양 적어짐



친구를 직접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과연 허언증일까? 싶음. 글쓴이가 뒷담화 한거 맞고

허언증이라는 증거 들고 둘 다 아는 사람한테 얘기해보세요

둘 다 아는 사람은 글쓴이가 이상하다고 할 것 같음

그 사람 싫어하고 친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그 사람에 대해 평가하려면 제대로 알고 말해야지

엄한 사람 허언증이라고 몰아가고 뒷담화 하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람 말이 다 맞으면

글쓴이만 못된 사람 되는건데..

그리고 욕하는 내용도 많이 먹고 안 먹고가 뭐가 중요해

나도 매운거 잘 먹었었는데 요즘엔 위가 아파 못 먹고

어릴 땐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다가 나이 먹고 좀만 먹어도 살 찌는데

글쓴이 같은 사람 주변에 있으면

나는 과거 사실을 말했다가 현재는 변했단 이유로

엄하게 허언증으로 몰아갈 거 아니야

좀 마음의 병 있는 것 같은데

관심을 남의 흠 찾기에 두지 말고 자신의 흠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길 바람

저런 사람 주변에 한 명만 있어도

그 이간질 때문에 주변 사람이 너무 힘듦...

그 사람이 한 욕이 진짜인 줄 알고 엄한 사람 색안경 끼고 봤다가

내가 이상한 사람 되어버릴 뻔 하면 당황스러움

사람들은 양쪽 말 다 듣고 판단함..

누가 이상한지 시간이 흐르면 제대로 판가름한다는 뜻임

미꾸라지처럼 흙탕물 튀기면서 갈등 만들지 않기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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