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뇌해킹의 위력
핵사이다발언
|2023.04.10 02:46
조회 488 |추천 0
국정원 뇌해킹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보여줄께.
있자나.
나는 그냥 핸드폰을 봤어. 그런데 어떤 여자가 참 이쁘더라?
그래서 그냥 봤는데 내 몸을 고통스럽게 해.
그런데 나는 이 여자가 누군지 인지를 못한 상태거든?
그런데 내 몸이 먼저 반응을 하는거야.
원래 예로들어서 간질이 생겨도 어떤 사람을 보든지 간에 먼저 인지를 하면 그때 이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 그때 반응이 와서 내가 몸이 떨리거나 그래야 하는데 나는 이여자가 이뻐서 봤는데 내몸이 고통스러운거지요.
국정원 뇌해킹이라는 것이 나와 똑같은 아바타를 한명 더 만들어서 몰래 처다보고 있는거랑 똑같애. 경찰관들의 미친 집요함이 이렇게 만든거야.
그래서 나는 권창만 딸을 만났는데 나는 이쁘네 하고 봤는데 오빠 왜 울어요? 하는거야.
엄청난 특수수사야. 그래서 내 전략이 뭔지 아니? 경찰관이 불법을 저지른걸 아니까 나는 대놓고 계속 사고를 친거야. 그런데 계속 잡혀가지가 않는거야.
경찰관이 죄를 지은거야. 경찰관들이 몰래 미친 짓을 하길래.
내가 밖에다가 1년동안 떠들어됐거든? 그 정도면 경찰관들이 테이져건을 쏴서 잡거나 경찰 형사과 형사가 나와서 잡아야 하는 정도거든? 그래도 안 잡혀.
왜 그런지 아니? 경찰관이 몰래 고문을 하고 있었거든.
내가 밖에서 큰 소리로 떠들어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아니?
경찰관이 행복추구권을 위법을 저지르고 기본권을 침해해서 나는 무죄입니다 라고 떠들어 되는거다.
원래 그 정도면 장사 못하겠다고 신고들어로고 업무방해죄로 고소들어오고 난리난다. 그런데도 왜 아무말 못 하는지 아니? 경찰수사를 제가 막은거거든.
그거 터트리면 자신하는데 경찰청 문 닫는다. 경찰청 해체 하자는 소리 들려온다.
예전에 해경들 해체한거랑 똑같은 일벌어진다.
국정원 뇌해킹맞다. 나는 이여자가 이뻐서 봤는데 좋아야 하는데 고통스럽거든? 분명히 나는 다시 한번 더 이여자가 이쁜게 맞아서 좋았거든?
경찰관들 수사기획 엄청나게 열심히 했다. 이대로 말하면 정신분열병진단 받는거다.^^
그러니까 경찰고위직 간부들이 피를 보고 있는거다. 안에서 사고를 안치면 되는데 안에서 사고를 치고 터트릴랴고 하니까 자신의자녀 이름까지 거론돠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는거다.
나는 그래서 계속 사고치고도 교도소에 안들어가는거다.
이거 내 노력으로 이렇게 된거다. 마음 속으로 요즘 경찰들 수준 많이 향상됐다고 생각했다.
아마 부산청 그 경무관들은 지금 진짜 죽고 싶은 심정일거다.
어쩌면 부산청에서 뇌해킹 하는게 아니라 나라에서 뇌해킹 하는데 경찰청 니가 박살 내라고 하는거다.
왜냐면 말이 안된다. 경찰청은 지금 자신의 경무관들이 개박살이 나믄데도 끝까지 승부를 볼려고 하거든? 그래서 그렇게 해줬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들이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애를 그렇게 만들었다가 나라 완전히 뒤집어 진거다.
다시 말해서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법고시생 같은 애를 무조건 죽이자고 덤벼든거다.
부산경찰관님. 나는 진짜 왜 고위경찰공무원 자녀들이 계속 사고를 치는지 진짜 많이 생각 했거든? 그런데 너네 아빠 행동 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너무 이해가 간다.
오히려 니같은 멀쩡한 딸이 못 버틸 수 밖에 없었구나 라고 많이 생각했다.
그런데 그 경찰들은 왜 사고가 났는지 안 돌아보고 수사의 칼날만 계속 들이되니까 또 사고가 계속 터지는거다.
나는 왜 그런 짓을 하고 스스로 죽었다고 우는지 모르겠다.
니 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니 딸보다 더 바른 애를 사이코패스라도 만들어서라도 쓰레기로 만들고 싶은데 그건 너으 아빠의 굉장한 오만한 생각이었던 거다.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 경찰관을 건딜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고 우리를 건딜면 무조건 보복 당한다고 생각했던거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너네 자녀들이 사고를 쳐서 결국 꼬랑지 내루는거다.
그런데 하나 알려준다. 그 경찰 엄마들도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미친 놈이 꼬셔서 만났다고 그런 소리를 또 하고 다닌다. 너네 경찰관들 엄청난 편견과 확증편향이 세상을 말아 먹게 만든거다.
하나 알려줄게요. 너네 자녀는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나였던 거다. 나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 중에 한 사람인거다.
그래서 한 경무관 자녀는 최소 집행유예가 나온다고 했던 이유다.
다른 총경 자녀는 임신조차 못 하겠더라.^^ 얼마나 많은 남자를 만났으면 애가 병까지 달고 사는지요.
그런데도 우리 자녀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는지요?
그 경찰 부모가 자녀를 가장 잘 아는 건 사실이지만 그 자녀의 은밀한 부분의 모든 것을 아는게 아닌거다.
그래서 니 자녀가 결혼을 할 때 상견례 자리를 갔는데 우리 자녀는 아무 것도 모르고 바르게만 커왔다고 하는데 나는 그저 처 웃는거다.^^
그러니까 순경들도 멋도 모르고 결혼을 해버리지요.^^ 그거까지 내가 감당해야 하니? 너네 끼리 잘 살아라.
그래 놓고 그래도 내 자녀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거다.
이 글만보게 되면 정신의학과 교수나 정신과 의사들은 이 사람 정신분열병이라고 진단내려.
그래서 내가 경찰실명까지 다 거론 해서 세상에 알리는거야.
그러니까 내부가 박살이 나는거야.^^
그 경찰 아빠는 자녀가 박살이 나는데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어. 그러면 그 경찰아빠가 뭔가 잘못한게 있는거다.
그 경찰아빠가 죄를 짓고 경찰관 생활을 계속 하고 있는거다.
그 경찰관 자녀들 사고 쳤으면 자수시키면 되는데 자녀 살려볼려도 하다가 나라까지 뒤집어 엎은거다.
그래서 큰 공공기관까지 다 엎을려고 한거다. 경찰관들의 미친 집요함을 알겠지? 그게 바로 자신의 자녀를 망치는건데^^
너네는 100명가까이 되는 경찰자녀,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현직경찰관, 전직경찰관, 그것도 한 경찰청에서만..... 이정도면
거의 그 경찰청 문닫아야 한다.
일부라고요? 부산경찰청 대스타 간부들 자녀들이다. 다시말해서 자신들이 큰 수사를 하면 자신들이 브리핑을 해야 하는 사람이 부산에서 큰 사고의 사건에 자신의 자녀들이 엮여 있는거다.
그 아빠가 언론사에 나올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