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좀 차리게 호되게 뭐라고 해주세요
아림
|2023.04.10 09:54
조회 45,844 |추천 11
저를 이젠 귀찮아 하고 관심없는게 느껴지고
짜증섞인 말투 ..
연락도 전화만 두통정도 밖에 안하구요..
직장을 옮겨서 눈치보는중이라 이해하는데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느낌?
상대방이 그만하자고도 말했었고..
제가 멍청하게 맨날 잡아댔습니다
놔줘야하는걸 알면서도 먼저 연락한번 와주면 또 좋아서
금방 풀어지는데 상대방한테 서운한게 너무 많아서
자책하고 너무 힘들어요
아예 헤어진게 아닌데도 이렇게 힘든데 괜찮을 수 있을까요?
제발 괜찮아질수있다고 해주세요..
- 베플내맘대로|2023.04.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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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 만나요. 하루하루 황금 같은 시간 예쁜 사랑하기에도 짧은데 이미 의무감으로 연락하는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 빨리 놔주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 예쁜 사랑 하세요
- 베플ㅇㅇ|2023.04.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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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쪽만 놓으면 끝날 관계를 끝끝내 붙잡고 있는거보면 참 그렇습니다. 상대 입장에서 느끼는 님과의 관계는 빨리 끝내고 싶은데 그 쪽이 잘못될까봐 억지로 만나는 거에요.
- 베플ㅇㅇ|2023.04.1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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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억지로라도 만나다보면 다시 내 좋은점을 발견할수 있겠지, 다시 좋아지겠지 절대아닙니다. 님시간만 축내는거예요. 한살이라도 더먹기전에 빨리 다른사람 만나는걸 추천
- 베플ㅇㅇ|2023.04.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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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이미 쓰니랑 헤어진 상태.. 쓰니만 놓음 되는..
- 베플판관포청천|2023.04.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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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지세요 자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