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방영된 시트콤 <세 친구>
지금도 가끔씩 회자되는 레전드 편들중
그 중에서 하나인 안문숙 운전 연수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말하면 운전면허를 딴 안문숙은
정웅인에게 운전 연수를 받게 되는데..
점심시간에 간단히 병원(직장) 주변만 돌 계획이었는데,
끼어들기를 못 하고
자리를 바꾸려고 했는데..안전 벨트가 안 풀려서...
결국 고속도로 진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부산까지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같으면 CG로 작업할텐데
가는 내내 실제 표지판을 찍어야했기에,
표지판 촬영을 위해 실제로 차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갔다고.....
헐...찐이었어
배우들의 저 표정은 연기가 아니라 ㄹㅇ이었나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