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 게시물에 자꾸 걔네과 존예선배가 댓달아서 심장이 ㅈㄴ갈기갈기찢어질거같음 그언니 진짜 넘사 존예심 옛날 희얼사느낌.. 뭔지앎? 진심 미치겠음 오징어지킴이 아니고 남친 잘생김 걍훈남st도 아니고 이목구비 자기주장오짐 심지어 난 다른대였는데 자퇴하고 반수생이라 이주에 한번 만남 ㄹㅇ불길한데 아니겠지;; 그언니 스토리 가끔 염탐해봤는데 내남친 태그해서 올린거 4번이나봄 걍 밥,뒷모습 등 근데 남친이 스토리공유는 안하더라 아마 내가 못본게 더많을듯 나 이별을 준비해야함? 내가 존예였으면 아무생각 없을거 같은데 난 걍 그럭저럭생겨서 더불안함 걍 남친이상형이 고양이상긴머라서 고딩때 나한테 먼저 연락하고 썸타다가 사귄건데 그언니는 걍 취향파괴얼굴임
그냥 내가 의심병이걸린거겠지?
보통 걍 같은과끼리 여친있어도 댓달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