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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시는분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주드 |2023.04.10 21:39
조회 1,468 |추천 0
오늘 정신과상담과 불안 자살기도 충동성억제 약물을 받고 집에오니 우편물이 와있네요

주거침입 으로 제가 중앙지검으로 기소된다는 내용인것같은데요 ᆢ

2023년 3월2일 제가 조여사때문에 ᆢ 거의 매일 안부를 묻고 리비알처방도 받아 먹게 한 조여사가 뜸금없이 이년동안 연락을 끊습니다, 제게 너, 엄마없잖아 니가 왜 벤츠를타? 무슨돈으로 아파트는 넖은 평수에 살아? 니주제에 ᆢ 그리고 니주제에 니딸을 무슨수로 서울예고를 보내 ? 주제파악이나해 그리고 도곡넥슬 201동 1804호 전세살던 여자처럼 노란버스나 몰아 ᆢ 니주제에딱이네 ᆢ불쾌하니 전화끊어 라는 말을 남기고 저와 2년간 연락을 단절했는데 ᆢ 도무지 자존감 하이하이하던 상속으로,집 새채가있던 제가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했으며 저는 충격으로 우울과 공항장애가와서 아이를 라이드 못할지경에 이르렀고 평창동으로 이사를합니다 ᆢ

그무렵 정신상담의학과에서 악물복용과 상담을통해 충동적 자살을 할수있는 우울의 최고단계에있으며 공항장애 대인기피등이있어 경찰과 연계하여 예방하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의사선생님의 진료결과를 받습니다

왜? 제가? 자존감 높은제가 조여사에게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건지 ㅠ 도무지 알수가없어 수차례 전화도 문자도 키톡도 해봤지만 ᆢ 차단을했더라구요 ᆢ

가만 생각해보니 ᆢ 저희 엄마 고 박막야님 돌아가시고 법적 후견인도 아닌데 본인이 부동산물건을 제1안 제2안으로 자필 작성을 해오더군요 ᆢ 또 저희모친의 통장일기 상속시 조사서류 거래내역등의 자료를 왜 안버리냐구ᆢ 돌아가신 분꺼 빨리태우는게 극락왕생에 좋다며 ᆢ7번을 묻더군요 ᆢ 상속 컨설팅? 수술컨설팅?ᆢ 조여사님은 아시겠죠? 제가 무슨말을 하는건지요 ᆢ

그리고는 3월2일 제가 아이의 서울대입학식참석도ᆢ못한채 도곡렉슬아파트 303동 으로 갑니다 ᆢ 보디가드분과함께요 ᆢ 평소 고인이 믿고 제게도 큰딸이라 소개시켜준 도곡렉슬아파트 상가내에있는 엔젤부동산으로요ᆢ 물론 도곡 렉슬상가내 이화 탑 부동산도 갔었습니다 ᆢ 제 반 지분이있늣 잠원동 물건에대해 상담을위해서요 ᆢ 그리고는 보디가드분과 함께 엔젤부동산 강소장을 만나서 고 박막야씨 딸 신정은입니다
저 그때 인사했었는데 ᆢ하자 강소장이 갑자기 녹음해속음 !!! 박막야가 누군데? ᆢ 너무당황스러워서 조여사님 친구분 박막야씨요ᆢ 조여사는 아시죠? ᆢ, 내쫒기듯이 거기 있던 여직원 둘에게 떠밀려나왔습니다
보디가드분께서 곁에 있어주셨기에 ᆢ 망정이지 ㅠㅠ
이건 또 무슨 상황인건지ᆢ 저도 보디가드분도 당황ㅠ

그리곤 허탈한 마음과 당황 모멸 수치
심을 뒤로한채 집으로왔는데 미국거주중인 여동생에게 카톡이 옵니다 엔젤부동산 여직원이 새벽에 직접 미국에있는 여동생세게 전화를했는데 니가 나를 사칭하고 다니면서 1804호를 매매하고 다닌다며? 그리고 쌍욕설과 단절하겠다는 톡과 전화를 받은후 저는 자살충동이 일어나 그만 ᆢ 그후 112신고 119후송 은평연세병원 으로 긴급 이송되어 응 급처치후 3월 4일 의식을 회복합니다 ᆢ 의료진이 말리는데에도 저는 링거를 뽑고 비틀거린채 알수없는말을중얼거리며 도곡렉슬아파트 조여사집으로 향하고 몽롱하고 힘든상태로 지하2층 경비실 호출을 누르자 문이 열려 엘리베이터를타고 조여사가 거주하는 해당 호수로가서 벨을누르고 기다리는데도 나오지않아 쿵쿵 손으로 문을두드리고 나와달라고 얘기하자고 합니다 ᆢ 저는 조여사의 태도를 이해할수가 없었고 지금도의문입니다 ᆢ

이모라 부르라할만큼 친밀했고 제 인생의 이십년 저희엄마 인생의 30년을 지인으로 보낸분이 하루아침에 제게 막말을하고 이녀년간 차단을하시고 ᆢ 왜? 도대체왜?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ᆢ 왜그러시는건지요ᆢ 그후 관리업체직원이 왔고 관리업체 직원이 경찰을 부르더군요ᆢ 늦은시간이라 ᆢ근데 저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할만큼 심신이 미약한상태였고 발음ᆢ어눌하고 울기만할뿐 ᆢ

도곡 지구대에서 여경한분과 남경한분이 출동하시어 저를 달래주시고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벌금형 정도는 나올수있다며 추후 법률적 조언까지 해주셨다고 합니다 ᆢ 그리고 두분이 양쪽으로 저를부축하고 차에 태워 에스코트까지해주셨습니다 합니다ᆢ


제가 제몸도 못 가눌만큼의 상태라고 하시면서 걱정해주시던게 ᆢ 어렴풋이 기억이납니다 ᆢ 집으로돌아와 그대로 쓰러졌고 그다음날 조여사에게 남긴 카톡과 문자의 숫자 1이 사라지고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ㅠ 저는 소름이돋고 두려움에 눈물을흘리며 ᆢ통화를하는데 ᆢ조여사는 정은이 ~~ 오해다 아니다 서운한게 많은가보구나 낮고 조용한 목소리로 얘기를 하더군요 ᆢ 너무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고 ㅠㅠ 112에 신고하여 세검정 파출소에서 집으로 제상태를 살피러 오셨더군요 ᆢ그리고는 ᆢ 3월 29일 수서경찰서 담당수사관이 도곡지구대를 통해 주거침입으로 고소가 되었다며 조사를 받으러오라고 ᆢ 떨리고 무거운마음으로 불안감에 쌓인채 조사를 마치고 여러장의 엄지 지문을찍고 컴퓨터상의 지문도 입력 ᆢ 마치 범죄자 등록하듯이ᆢ 영화속 드라마속 장면처럼요 ᆢ 그리고는 형사조정제도에대한 담당 직원의 문자와 요구 그리고 담당검사가 정해져서 기소되고 수서경찰서 담당형사가 중앙지검으로 기소를 했다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입시뒷바라지하던 평범한 아줌마가 고소도 당하고 조서는 쓰라는대로쓰고 지문도 마구찍고 컴퓨터에 범죄자 지문등록하듯 등록도 당하고 형사조정제도 제안에 담당검사문자 그리고 중앙지검으로 구속 기소 ㅠㅠ

이게 무슨상황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저는 공동투자금 사기도 당하여 당장 변호사 선임할돈도 없구요ᆢ부동산 거래 절벽으로 돈마련할길없는 그저 거지아닌 거지 상태입니다 ᆢ

하루아침에 ᆢ저 수갑차고 끌려가는건가요?
전과자 되는건가요? 형사조정제도를 얘기하며 합의하라시던 분께 저는 제가 무슨 죄명으로 또 조여사로부터 피해를본건 저 신정은 인것 같은데요 라고하자 안하신다는거죠? 라며 검찰 어쩌구저쩌구ᆢ담당 검사 * * * 라며 문자가왔습니다 뭐 어쩌라는건지ᆢ

주거침입 ? 경비실 호출하니 확인하시는 목소리도없이 지하이층 주차장 내에 아파트출입문이 자연스레 열려들어갔고ᆢ 지구대출동하신경관도 조여사측의 신고가아닌 다른층 민원으로 관리업체에서 부른거라 추후에 들었습니다 ᆢ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ᆢ법알못이기도하고 ᆢ 인터넷 검색도 너무 난무하고 ㅠㅠ

저 구속되고 소위말하는 빨간줄에 수갑차는건가요?
이게 이럴사항인가요?
피해를 본사람은 저인것 같은데ᆢ아직도 그충격으로,대인기피 공항장애 불안 ᆢ안정제를 먹지않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운데요 ㅠㅠ
정확한 조ᆢ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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