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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내얼굴 보고

ㅇㅇ |2023.04.11 19:42
조회 4,182 |추천 6
수 박 련이 라고 했어요..ㅜ

짝남이 랜더스데이라 폰으로

야구 생중계 보는 것 같았는데

저는 눈치채지 못하게 주변 맴돌고

제가 지나가는 찰라에 수 박 련

라고 큰소리로 외치는거에요ㅜ

야구에 여자가 등장하진 않겠죠?

그럼 분명 저보고 한 말인데

그옆에 친구분은 또 맞아 재수없어 저련!

이래요...ㅜ

둘이서 대화가 큰소리로 나 들으란 식으로

주고 받더라구요 ㅜ

제가 이정도로 짜증나는 존재인가 싶고

기운빠져서 우울하네요

그런데도 짝남이 좋은 저가 미친거겠죠ㅋㅎ
추천수6
반대수6
베플ㅇㅇ|2023.04.11 19:50
태생부터 못생긴거랑 존예는 사람들한테 대우받는 베네핏이 다름. 당연히 못생녀랑 존예녀가 싸우면 못생긴녀가 참는게 당연함 존예가 받는 대접을 똑같이 받으려고 하면 왕따됨
베플ㅇㅇ|2023.04.11 19:49
대가리크고 못생긴 남녀는 질투시샘이 많음 인생에서 걸러라
베플ㅇㅇ|2023.04.11 19:42
매일 차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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