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ㅇㅇ |2023.04.12 02:09
조회 810 |추천 4



매달리며 잡을 것 같니
정말 바보라서 몰랐던 것 같니
너의 맘이 조금씩 흩어져 내게서 멀어진걸
이제서야 내 마음 후련해
기다려온 이별이라 괜찮아
그래서 나 자꾸만 또 눈물이 흘러
가지마라 붙잡고 싶은 나야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나야
하지만 나 아무말도 못하지
언제나 늘 같은 눈물은 나만
미련하게 나만 아프지
오늘도 난 그저 바라보겠지.



추천수4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