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인것 같은데 남편이 비지니스 접대용으로 자급제폰 구매해달라고 해서 삼성 매장에서 자급제폰을 구매하여 건내줬습니다.
근데 이제와 돌이켜 보니 남편이 총각행세하며 바람 폈었고
그 상간녀가 사용 중인것 같습니다.
상간녀 이름 전화 주소 다 알고 얼굴도 알고 있습니다.
바람아니고 아는 동생이라고 부정하지만 남편이 상가집 간다 하고 들어온 날 여자 머리카락을 맨살에 묻혀왔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카톡 프사에 사진올린걸 보니 제가 자급제폰 구매해서 건넨것과 같은 기종 같은 컬러더군요..
삼성스토어에 제가 구매한 이력확인해서 이동통신사에 개통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해 볼수 있을까요? 아니면 자급제폰이라 확인이 불가능할까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재 남편은 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중이고 당시 10 개월된 아이를 침대에 던지다 시피 내려놨습니다. 사과한마디 없고 이혼서류 준비해오라고 큰소리 치는 망나니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가 있어 쉽지 않은데 자급제폰을 선물한 사실을 확인으로 이혼하는데 판단이 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