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71에 66키로 중딩때부터 이스펙이였는데 중학교때부터 이유없이 떡대 개크다 쟤랑 싸우면 내가 질것 같다 이 말 수도 없이 많이 들음
친구랑 노는네 친구 남친이 나 무섭다고 한 말 듣고 운적도 있고ㅋㅋㅋ 나랑 제일 친한 남사친 친구가 20키로 빼면 사겨준다는 말도 들은 적 잇음 ,,ㅎㅎ
그래서 많이 울기도 했고 그 이유때문에 남자 무서워하고 기피함 여고로 간 이유이기도함.
펑퍼짐한 옷 입으면 더 어깨 넓어보여서 스트레스 받았고
키 작아지고 싶다는 생각 수도 없이함 ㅇㅇ
사실 노은솔 보고 자신감 많이 얻음 .실제로 쇼핑도 추천도 받고
그리고 자기 덩치, 몸무게 계속 언급하는 것만 들어봐도 유추 할 수 있지만 노은솔도 이런 얘기 들었을것 같아서
+)
+) 사실 여기 키큰 애들보단 작은 애들이 더 많아서 이해 못할 수가 잇음.. 키커서 나오는 골격?에 보통체형이기만 해도 진짜 너가 듣고 싶지 않아도 전해듣는 말들이 몇십개임
댓글에 유튜브 보라는 댓 잇어서 봤는데 솔직히 진짜 울뻔함
뭘 이렇게까지 하냐라고 할 수 있는데 난 진짜 너무 힘들었음 뭔가 나의 꼬리표라고 해야하나 ? 덩치의 덩짜만 나와도 개발작하는 수준이라 체형 작거나 표준 체형이면 이해못할 수 있음